"이라크 미군 기지 인근서 폭발음·검은 연기" AFP
기사등록
2026/03/01 14:11:35
최종수정 2026/03/01 14:18:09
[텔아비브=AP/뉴시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상공에서 이스라엘 방공망이 이란의 미사일을 요격하기 위해 가동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6.03.01.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이라크 미군 기지 인근에서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AFP통신이 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아르빌 국제공항 인대에서 큰 폭발음과 함께 짙은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미군은 이라크의 반(半)자치 구역인 쿠르디스탄 내 아르빌에 주둔하고 있다.
전날 미군은 아르빌 상공에서 미사일 여러 발과 폭발물을 탑재한 드론 여러 대를 격추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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