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진천군민 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상은 진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관내 직장, 학교 등에 소속된 18세 이상 군민이다. 소프라노, 테너, 알토, 베이스 등 파트별로 모집한다.
신청은 다음 달 25일까지 군청 홈페이지에서 단원 지원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생거진천문화재단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4월 중 서류 심사와 면접 평가(자유곡 오디션)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종 결과 발표 예정일은 4월18일이다.
군 관계자는 "연습과 공연 참석 의무가 있는 만큼 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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