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업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올 초 한국유방건강재단에 억대 기부금을 전달했다.
안유진은 본인의 정체를 밝히지 않고 해당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안유진은 경상권 산불 피해 지원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긴급구호 등에 공개 기부한 건 물론 평소에도 조용히 남몰래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안유진은 아이브 멤버들과 함께 최근 정규 2집 '라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했다. 선공개곡 '뱅뱅(BANG BANG'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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