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소식]치매환자 가족 위한 '헤아림' 교실 운영 등

기사등록 2026/02/27 15:12:15

[포천=뉴시스] 배성윤 기자 =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3월20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상반기 '헤아림'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족교실은 치매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부담과 갈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8주 과정으로 주 1회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3시30분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선단동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체험시설에서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환자의 가족과 돌봄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포천시, 3월 '비만예방의 날 맞이 걷기·달리기 챌린지' 운영

포천시는 3월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아 '비만예방의 날 맞이 걷기·달리기 챌린지 및 합동캠페인'을 3월 한 달간 운영한다.

챌린지는 3월 한달간 운영되며, 포천시민 누구나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걷기 12만 보 또는 달리기 30㎞ 달성을 목표로 도전하게 된다. 목표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텀블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는 포천시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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