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지 훔쳐…출동한 경찰보자 자수
A씨는 전날 낮 12시3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한 빌라에서 이웃집에 침입해 금반지 2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도어락에 남은 지문을 토대로 비밀번호를 유추해 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가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다.
A씨는 절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보고 현장에서 자수했다.
경찰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했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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