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산학융합원은 창원시와 함께 '일자리이음 프로젝트'라는 새 이름으로 구직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고용 안전망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추진하는 '일자리이음 프로젝트'는 구직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전형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지역 대·중견 기업 인사담당자들과의 실전 모의 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시험 대비 교육, 생애주기별 1대 1 개인맞춤형 컨설팅을 집중 진행해 80명 이상의 고용 창출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참여자 모집 정보는 3월 중 경남창원산학융합원 누리집에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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