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트, 정규 1집 'NAVI' 앞두고 27일 라이브 클립 공개

기사등록 2026/02/26 17:31:39

4월 9일, NAVI 발매 기념 단독공연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SYOT(시오트)가 정규 1집 'NAVI'(나비) 발매를 앞두고 오는 27일 스튜디오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소속사 지제스튜디오는 지난 11일부터 매주 SYOT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수록곡을 라이브로 담은 스페셜 클립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공개된 영상에는 발라드 감성의 'Velvet'(벨벳), 강렬한 에너지를 담은 '하슬라' 등의 라이브 무대가 담겼다.

정규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Blue Light'(블루 라이트) 라이브 클립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

시오트는 대중음악 프로듀서 지쿠,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보컬 박한빈, 가야금 연주자 이유림으로 구성된 3인조 밴드다.

 지난해 5월 데뷔 이후 현재까지 'Rebloom'(리블룸), 'Solus'(솔루스), 'Daydream'(데이드림), 'Desire'(디자이어), 'X'(엑스) 등 다섯 장의 더블 싱글을 발표했다.

정규 1집 'NAVI' 발매를 기념해 오는 4월 9일 오후 8시 서울시 마포구 클럽온에어에서 단독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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