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니지 클래식' 동시접속자 32만명…누적 매출 400억 돌파

기사등록 2026/02/26 11:50:13

PC방 점유율 전체 2위…MMORPG 장르 1위

[서울=뉴시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했다.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했다.

리니지 클래식의 하루 평균 매출액은 21억원을 넘었다. 25일 기준 PC방 점유율 9.63%를 차지하며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했다.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에서는 1위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관련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4700만회를 넘어섰다. MMORPG 장르에서 주로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마케팅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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