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아파트서 화재…주민 1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종합)

기사등록 2026/02/25 17:30:07
[정읍=뉴시스] 25일 오전 11시55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창문으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2.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강경호 기자 = 25일 오전 11시55분께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아파트 입주민 A(70대·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관리사무소 직원 등 3명도 함께 연기를 마셨지만 병원으로 가진 않았다.

또 아파트 1개 가구(26㎡)가 모두 타고 내부 집기 등이 불에 타 27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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