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상공회의소는 25일 남동구 인천상의 1층 대강당에서 2026년도 정기의원총회를 열고 신임 부회장 3명, 신임 상임의원 8명을 선출했다.
신임 부회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 김동중 부사장 ▲동서식품 최재원 상무 ▲에이치디건설기계㈜ 김기혁 상무가 선출됐다.
신임 상임의원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 이영락 상무 ▲엘티메탈 박상용 상무 ▲대한사료 박용순 사장 ▲인천도시공사 류윤기 사장 ▲신한은행 인천남부본부 박종효 본부장 ▲중소기업은행 인천지역본부 김봉환 본부장 ▲삼천리 손민석 본부장 ▲씨제이제일제당인천공장 정권채 공장장이 뽑혔다.
이들의 임기는 제25대 의원의 잔여 기간인 내년 3월이다.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은 "새로운 임원진과 함께 더욱 단단한 리더십을 구축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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