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형 청년하우징타운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곡성읍 읍내리 일원에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총 55호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 유형은 청년형(전용면적 37㎡) 25호, 신혼부부형(전용면적 59㎡) 30호이며 2027년 10월 준공이 목표다.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곡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또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홈페이지 개선과 내부 교육 강화 등을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실현해 온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2월 블루베리 첫 수확
곡성군은 지역 특화작물로 육성하고 있는 블루베리를 첫 수확해 조기 출하했다고 25일 밝혔다.
곡성 블루베리 재배면적은 지난 2017년 20㏊에서 지난해 38㏊(43농가)로 확대됐으며 출하량은 110t에서 280t, 생산액은 26억원에서 72억원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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