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3월4일부터 6차례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기사등록 2026/02/25 11:46:31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홍보 포스터. (사진=인하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하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인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설계하기 위한 정책 공론의 장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을 다음달 4일부터 4월8일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역 현안을 장기적 관점에서 재설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분야별 논의를 축적하는 연속 정책 공론장 방식으로 운영해 인천 미래 전략과 정책 아젠다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포럼은 다음 달부터 4월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회에 걸쳐 인하대 60주년 기념관 112호에서 열린다.

경제·민생·환경·돌봄·도시재생·항공 등 6대 분야에 대해 집중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럼 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인하대 지역협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명우 인하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실질적인 정책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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