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폐기물처리시설 불…2억45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2/25 07:27:43
최종수정 2026/02/25 08:00:23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4일 오후 6시54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국사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분쇄창고 1동(1162㎡)과 차륜굴착기 1대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억4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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