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카운티 경찰, 32세남 흉기 사건 현장에서 총격
용의자와 3명 피격 사망.. 한 명은 병원 이송중에 숨져
피어스 카운티 보안관 사무실은 24일 처음엔 32세의 남성이 접근 금지명령을 어기고 나타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금지명령서를 갖고 있었지만, 그것이 용의자에게 전달되지 않아서 아직 효력이 없다는 것을 알고 그걸 전달하기 위해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가는 도중에 그 남성이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며 공격하고 있다는 신고가 여러 건 추가로 들어왔다고 경찰은 말했다.
맨 처음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은 약 3분 만에 도착했으며 총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이 총격으로 흉기를 든 용의자와 다른 3명이 현장에서 사망했고, 1명은 병원으로 이송 중에 숨을 거두었다.
흉기 사건이 일어난 장소는 타코마 시 서쪽의 키 반도(Key Peninsula )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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