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와 협력해 현장서 효과 검증
총 사업 규모 30억원…6개 기술 선정
이번 공모 대상은 AI도시 인프라, 교통·물류, 안전·생활 등 도시 분야 AI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이다. 지방정부와 협력해 실제 도시 현장에서 기술 성능과 효과를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업 규모는 총 30억원이다. 6개 기술을 선정해 기술당 5억원 내로 실증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계약 체결 뒤 올해 12월까지 실증사업을 수행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일정 기간 서비스 운영을 통해 충분한 실증 경험을 할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다음 달 20일부터 30일까지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4월 중 서면·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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