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노블클럽 약정식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후원자 모임이다. 한상담 회장은 전국 608번째 멤버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약정식에는 한 회장을 비롯해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 김진 본부장, ㈜위드퍼 한주환 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약정패 전달과 함께 초록우산 아이리더 지원사업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한 회장은 2019년 첫 후원을 시작으로 인천지역의 인재를 지원하는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의 후원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또 인천지역에서 기업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해 온 리더로서 초록우산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소소한 밤 나눔음악회 등을 통해 인천시비전기업협회 회원들과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상담 회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희망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아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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