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고 의원이 산업·경제 분야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하반기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됐다.
2기는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AI와 반도체의 연관성 ▲AI 산업 동향과 대응 과제 ▲역사에서의 교훈 ▲리더십의 조건 ▲일의 의미와 청년의 미래 등을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다.
이번 기수에서는 온라인 질의응답 플랫폼 ‘E-class’를 도입해 수강생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소통을 확대했다.
‘리더십’ 강의에서는 조직 운영 경험을 토대로 위기 대응과 의사결정 방식 등을 설명했다.
수료식에서는 수강생들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됐다. 고 의원은 “주민들과 정책·산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며 향후 추가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yunghp@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