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 개강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 문무일 전 검찰총장 등 연사 초청
지난 2024년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주도로 설립된 '생각의 창'은 각계 전문가인 94명 회원의 기부 및 후원으로 운영된다. 센터는 8차례 특별 강연을 개최했으며, 3000여 명의 청년들이 수강한 바 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서강멘토링센터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4명을 연사로 초청해 인공지능(AI)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며, 청년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삶의 방향을 제안할 계획이다.
강연자로는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 ▲김상용 서강대 기획처장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문무일 전 검찰총장 ▲백준호 퓨리오사 대표 ▲조만호 무신사 대표 ▲김녹원 딥액스 대표 ▲홍성준 뱅크샐러드 총괄이사 ▲박철민 삼성전기 상무 ▲유호현 투블에이아이(tobl.ai) 대표 ▲박종훈 고려대 의대 교수 ▲김현경 전 MBC 전문기자 ▲이원조 DLA 파이퍼(PIPER) 대표가 나선다.
한편 다음 달 4일 개강하는 이번 교육 과정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30분부터 6시20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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