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24일 오후 2시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82% 오른 5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와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제기되며 투자심리가 달아올랐다.
신 회장은 이날 개장 전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자금은 한양정밀 주식을 담보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신 회장과 한화정밀 등의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은 기존 23.38%에서 29.83%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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