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MBC는 '2025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수상자 유세윤과 후보들을 모아 새 예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연예대상에서 최우수상 후보에 올랐던 코미디언 유세윤, 장동민, 양세형, 붐은 수상을 향한 과열 양상을 연출해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연예대상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6년도 신규프로로 패배자들 강추", "연예대상 중 제일 웃겼음", "최우수가 대상보다 쟁쟁하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MBC는 최근 예능계 대세로 떠오른 허경환을 포함해 총 5인 구성으로 만든 예능을 상반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MBC는 "2026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웃긴 사람들이 모여 어떤 웃음을 만들어 낼지, 프로그램의 정체에 호기심이 증폭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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