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관광 부문 대상…'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 호평
군에 따르면 지난해(5월 2~5일) 열린 제12회 부안마실축제는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 축제로 '5월의 선물, 가족여행 부안'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3개 읍면의 특색을 반영한 '최고의 마실을 찾아라', 부모 참여형 경연 '마마스앤파파스 뮤직페스티벌', 특산물 체험형 '로컬푸드 팜파티', 어린이날 분위기를 살린 '해뜰마루 마실 퍼레이드' 등이 운영됐다.
또 축제 캐릭터 부안몬 프렌즈를 활용한 순금 골드바 증정 이벤트 '황금몬을 선물합니다' 등 소비 촉진 프로그램도 마련돼 방문객 호응을 얻었다.
권익현 군수는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 수상으로 부안마실축제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제13회 축제도 내실 있게 준비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13회 부안마실축제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해뜰마루 지방정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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