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 남구,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등

기사등록 2026/02/24 11:23:38
[광주=뉴시스] 김혜인 기자 = 광주 남구청 전경. 2023.02.20. (사진=광주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남구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질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이 오는 3월9일부터 시작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30세 이상 당뇨 환자다.

대상자는 연 1회 구청에서 지정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남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주=남구] 광주 남구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 회의. (사진=남구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구,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 공개 모집

광주 남구는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 대책 지역의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3월3일까지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 위원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보상금 등에 관한 결정 사항을 비롯해 보상금 이의신청 및 환수 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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