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합병증 검사비 지원 사업이 오는 3월9일부터 시작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주민 가운데 30세 이상 당뇨 환자다.
대상자는 연 1회 구청에서 지정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지정 의료기관 현황은 남구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남구,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 공개 모집
광주 남구는 군용비행장 주변 소음 대책 지역의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해 오는 3월3일까지 군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 위원 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소음 대책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지급하는 보상금 등에 관한 결정 사항을 비롯해 보상금 이의신청 및 환수 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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