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금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이 설 명절을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남목청소년센터, 세계문화여행 '차이를 넘어 이해로' 운영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는 다문화 인식개선사업의 하나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지역 가족을 대상으로 세계 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요리를 통해 알아보는 다문화 세상 '차이를 넘어 이해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2월 일본 편을 시작으로, 4월 중국 음식·문화, 8월 이탈리아 음식·문화 프로그램으로 이어진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로프앤조이 업무협약
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강임)은 최근 ㈜로프앤조이와 2026년 취약계층 숲 체험·교육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참여 청소년은 숲·생태·자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공감언론 뉴시스 jhc@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