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우수' 선정
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 혁신 리더십, 주민 소통·참여 강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주민 서비스 개선과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했다.
군은 구체적인 혁신행정으로 혁신농업타운 조성, 전국 군단위 최초인 ‘주민참여형 타운홀미팅’개최, AI 활용을 통한 주민 서비스 개선과 행정업무 효율화, 재정혁신과 공모사업 활성화 등을 추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현장중심의 혁신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역량과 혁신성과, 국민체감도 등 3개 분야, 10개 세부지표를 토대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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