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명동 부스 성료

기사등록 2026/02/24 10:29:25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연계

3일간 외국인 관광객 2000명 방문

[서울=뉴시스] 신라면세점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명동 홍보부스를 둘러보는 고객들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신라면세점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연계 홍보부스에 외국인 약 2000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24일 밝혔다.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 연계 신라면세점의 홍보부스는 서울 명동 눈스퀘어 1층 외국인 전용 웰컴센터에서 운영됐다.

행사 기간 3일간 약 2000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부스를 방문했고 1000명 이상이 SNS 팔로우 이벤트와 럭키드로우에 참여했다. 특히 춘절 연휴를 맞아 명동을 찾은 중국 및 아시아권의 관광객 참여 비중이 높았다.

'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관하는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로, 신라면세점은 이번 홍보부스를 통해 외국인 여행객들에게 신라면세점 브랜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부스를 방문한 고객에게는 신라면세점 서울점과 인천공항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담긴 리플릿이 제공됐다.

또 공식 SNS를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신라면세점 선불카드 5만원 ▲신라프렌즈 인형 키링 ▲동대문 스파렉스 이용권 등이 증정되기도 했다.

한편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쇼핑 수요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17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진행됐다. 역대 최다 기업이 참여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폭넓은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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