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폐기물처리업체서 40대 추락해 사망, 경찰 수사 중
기사등록
2026/02/23 11:23:33
[양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양주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40대 근로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고와 관련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께 양주시 광적면 폐기물처리업체 건물 3층에서 40대 근로자 A씨가 추락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추락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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