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가 머릴 안 기르는 이유. 정말 더럽게 안 어울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ai작품 #평생내가기르나봐라"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특유의 재치를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긴 머리 스타일을 한 모습이다. 평소 트레이드마크인 숏컷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AI를 활용해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
어색한 듯 과장된 표정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 2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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