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국민·전북銀·케뱅 정기검사…소비자보호검사반 투입

기사등록 2026/02/23 09:12:55
[서울=뉴시스]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전경. (사진=뉴시스 DB) 2021.02.05.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금융감독원이 KB국민은행과 전북은행·케이뱅크를 올해 정기 검사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검사부터는 별도의 소비자 보호 검사반을 투입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올해 은행권 첫 정기검사 대상으로 KB국민은행·전북은행·케이뱅크 등을 선정하고 상반기 내 돌입할 방침이다.

특히 소비자보호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이다.

금감원은 올해 업무 계획에서 금융소비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감독 체계를 확립하고 정기검사 때 소비자 보호 검사반을 별도 편성하겠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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