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총100 가족 모집…처음으로 부산서 진행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 페스티벌'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 요리대회로 지금까지 총 3600여 가족, 1만35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가 처음으로 부산에서 진행되는 만큼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경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오뚜기 제품과 조화를 이루는 창의적인 가족 요리를 선보이면 된다.
총 100가족을 모집하며, 이날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5일 오후 8시까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출한 요리 레시피와 신청 사유를 중심으로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다음달 20일 발표된다.
요리대회 참가 가족은 3만 원의 참가비가 있으며 참가비는 한국심장재단에 전액 기부된다.
오뚜기는 이번 대회에서 총 1550만원 상당의 시상을 진행한다.
요리 부문에서는 ▲오뚜기상(1가족) 500만원(현금) ▲스위트홈상(2가족) 각 200만원(현금) ▲가족요리상(3가족) 각 100만원(오뚜기몰 마일리지)을 수여한다.
특별 부문에서는 ▲행복한 순간상(1가족) 300만 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 ▲특별상(5가족) 각 10만 원(오뚜기몰 마일리지)을 시상한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는 ▲키자니아 이용권(4인, 서울·부산 이용 가능) ▲웰컴 기프트 등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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