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1층·지하1층·연면적499㎡ 규모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지난 21일 병점구 황계동에 지역 주민의 복지 거점 '황계 정조복지센터'를 개관했다고 22일 밝혔다.
황계 정조복지센터는 지상1층·지하1층·연면적 499㎡ 규모로 들어섰다.
이미용서비스와 이불빨래서비스 등 일상생활 지원사업, 치매예방프로그램과 건강강좌등 보건의료 지원사업은 물론 여가·정서 지원사업과 문화복지 사업 등 지역밀착형 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이날 개관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과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 권칠승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지역 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격려했다.
정명근 시장은 "황계 정조복지센터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신 관계자와 지역 주민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황계 정조복지센터가 황계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세대와 이웃을 잇는 지역공동체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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