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주의보는 평균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최대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강풍주의보는 23일 새벽(오전 3~6시)에 해제될 것으로 예고됐다.
또한 부산기상청은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부산동부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예고했다.
부산동부는 해운대·수영·남구·기장군 지역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거나 평년 기온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편 부산 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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