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두쫀쿠 소환…그리 "이게 맞아?"

기사등록 2026/02/22 08:25:17
[서울=뉴시스]'미운 우리 새끼'(사진=SBS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SBS TV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는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그리의 전역 현장이 공개된다.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미우새'에선 18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한층 늠름해진 그리가 등장한다. 그리는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온 임원희, 조진세에게 우렁차게 인사를 하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는 뭉클해 한다.

또한 그리는 입대 전 지저분했던 집은 온데간데없이 180도 달라진 새집을 최초로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날 그리는 해병대에 적응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또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식 인사는 물론, 임원희가 군 복무하던 시절에 비해 30배나 오른 월급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편 전역한 그리를 위해 조진세는 군대에서 맛볼 수 없었던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를 직접 만들어 주겠다며 나선다.

그러나 기존에 알려진 두쫀쿠와 전혀 다른 재료에 그리는 "이게 두쫀쿠가 맞냐"며 불신의 눈을 숨기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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