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공약, 시민의 생각이 정책" 다짐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민철(52) 법무사가 경남 밀양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밀양시의원선거 라선거구(삼랑진·상남면·가곡동)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그는 "사람이 공약이고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밀양"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출마의 변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을 챙기는 생활 정치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밀양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참된 봉사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려운 성장 과정을 겪으며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고민해왔고 오랜 법무사와 사회봉사 경력을 통해 민생을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삼랑진초(61회), 삼랑진중(36회), 밀양고(20회)를 졸업하고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에서 근무한 뒤 고려사이버대학교 법학과를 나왔다.
현재 법무사 김민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원지방법원 밀양지원 민사조정위원회 사무국장, 밀양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밀양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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