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역량 강화·평생학습 문화 확산
이번 외국어 교실은 총 8개 교실로 운영된다. 영어 5개 교실(대화·봉평·용평·진부·대관령)과 중국어 3개 교실(평창읍·봉평·진부)로 구성됐다.
수업은 내달부터 12월 둘째 주까지 매주 1회 총 40회로 진행된다. 읍면별 문화시설과 도서관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중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수강료 무료다. 교재비와 재료비는 부담해야 한다.
운영 일정과 장소는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평창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평창군 관계자는 "주민역량 강화를 위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외국어 학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외국어 학습에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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