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3일~내달 9일 접수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해운대스퀘어 미디어 탐사단'에 참여할 지역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탐사단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해운대스퀘어의 '그랜드 조선 미디어'에 송출될 영상 기획·운영 활동을 하게 된다.
참여 신청은 23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 자신이 제작하고 싶은 영상 콘텐츠와 홍보안 등을 담은 신청 서류를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될 35명은 발대식 이후 서울 탐방에 나서 여러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을 둘러보고 그랜드 조선 미디어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도 방문하게 될 예정이다.
이후 30초~1분간의 영상을 제작하면 추후 최종 심사를 거쳐 올 7월 실제 송출될 계획이다.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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