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문화제는 ▲공식행사 3개 ▲대표 프로그램 5개 ▲박물관 프로그램 11개 ▲아라가야 체험장 프로그램 5개 ▲말이산고분군 프로그램 11개 등으로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함안군은 올해 축제를 말이산고분군과 함안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순수 역사문화 축제로 한층 더 고도화하고,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함안문화예술회관, 2026년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공모 선정
이번 선정으로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는 무용 '피터팬', 연극 '잇츠 홈쇼핑주식회사', 전통연희 '김성녀의 마당놀이' ‘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음악 '클래식 무곡',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 총 5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을 지역에 소개해 공연시장 불균형을 줄이고, 공연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며,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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