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최강록 셰프가 '식덕후'로 다시 돌아온다.
1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되는 '식덕후' 4회에서는 일본 교토와 고베로 떠난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일본 최남단 가고시마현에서 맛 탐방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교토와 고베에서 여정을 이어가는 것. 최강록 셰프가 새로운 도시에서 어떤 식재료를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식덕후'는 김태호 PD 사단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의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앞서 공개된 1~3회는 모두 100만뷰를 돌파했고, 최고 조회수 285만뷰를 기록했다.
특히 최강록 셰프와 친분을 자랑하는 강레오, 정호영 셰프가 직접 댓글을 남겨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서 있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에는 다양한 식재료 이미지가 있어 이번 여정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를 높인다.
'식덕후' 4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테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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