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피부 노화가 진행됐단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장영란은 팝업스토어에 있는 피부 진단 기기로 피부 상태를 점검했다.
관계자는 "피부 노화 단계를 3단계로 보는데 지금 중기 노화 단계"라며 "노화가 약간 진행 돼서 관리로 개선을 해주면 좋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노화가 온 자기 모습을 보고 "심술보가 생기고 팔자 주름이랑 이마 주름도 생긴다"고 했다.
그는 "미래를 보니까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제대로 네고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이번에 신애라 언니를 만났는데 왜이렇게 예뻐졌냐고 하더라"라며 "49살이라 하니까 제일 예쁠 나이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애라 언니가 53세부터 확 간다더라. 관리를 잘 하라고 했다. 우리한테 무서운 숫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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