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 수원시가 올해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인디 뮤지션 경연과 대중 뮤지션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와 함께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시는 이번 축제를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과 연계해 메가이벤트로 추진하며 수원만의 문화적 자원과 음악적 감성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
◇수원도시공사, 갱년기 자기돌봄 프로그램 운영
경기 수원도시공사는 갱년기를 겪는 중장년층의 자기돌봄과 정서회복을 위해 3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내 삶의 두 번째 봄'을 주제로 기수마다 총 30명을 모집한다.
일기·드로잉을 통한 심리안정 소통교육, 집단심리 전문상담 및 취업상담, 기공체조와 재즈댄스 강좌, 사회공헌활동 등 8회 과정으로 구성된다. 1기 모집은 3월4일까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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