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별 전문가 참석, 미래 투자 기회 및 시장 방향성 제시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삼일PwC는 다음 달 18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인공지능(AI) 공급망과 올해 인수합병(M&A) 시장 전망'을 주제로 연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 한해 M&A 시장을 전망하고 국내 기업과 투자자가 직면한 전략적 과제를 구체적으로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에는 산업별, 주체별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미래 투자 기회와 시장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경제·M&A 전망 ▲기관투자자 및 정책금융 관점 변화 ▲AI·휴머노이드 시대 성장 산업 분석 등 세 축으로 구성된다.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민준선 삼일PwC 딜 부문 대표는 "올해 M&A 시장은 새로운 AI 공급망 형성을 중심으로 기업과 사모펀드(PE)들의 역할 찾기라는 테마로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업과 투자자들이 AI 대전환기라는 환경 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전략적 성장 경로를 설계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 신청은 삼일PwC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참석 관련 안내사항은 사전 등록자에게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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