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표선면 오두막서 화재…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18 13:20:20
최종수정 2026/02/18 13:22:24
[제주=뉴시스] 17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오두막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2.18.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한 오두막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분께 서귀포시 표선면 소재 펜션 인근 오두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은 30여분 만에 소방당국에 의해 진압됐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불이 난 오두막이 소실되고 주변 비닐하우스가 불에 타 소방 추산 29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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