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북평면 야산 묘지서 불…인명 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2/17 15:33:54
[해남=뉴시스]17일 오전 11시7분께 전남 해남군 북평면 한 야산에 있는 묘지에서 불이 나 1시간 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뉴시스]이현행 기자 = 17일 오전 11시7분께 전남 해남군 북평면 한 야산에 있는 묘지에서 불이 나 1시간 1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다.

소방 당국은 헬기 등 장비 10대와 인원 43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해남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에 마을회관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발송하기도 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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