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구미·경산·경주 전통시장 탐방
최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구미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설 명절 인사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에는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경산 하양시장과 청도시장을 찾았다. 청도시장 방문에는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과 동행했다. 이어 최 예비후보는 경주 안강시장과 포항 죽도시장을 순회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번 민생 행보를 통해 '준비된 경제 전문가'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지금 경북의 경제 상황은 결코 녹록지 않다"며 "이제는 단순히 관리형 행정이 아니라 중앙정부의 판을 읽고 대규모 예산을 끌어올 수 있는 실전형 경제도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부총리로서 국가 경제를 이끌었던 전문성과 4선 국회의원의 정치력을 오직 경북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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