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고령 화재 잇따라…80대 화상
기사등록
2026/02/15 17:46:06
[고령=뉴시스]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씽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2.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김진호 기자 = 15일 오후 4시 1분께 경북 고령군 덕곡면 반성리 싱크대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로 건물 2동이 전소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10분께 안동시 임동면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화기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5분여 만에 진화됐지만 80대 남성이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방은희, 母 고독사에 오열 "이틀 만에 발견"
"바지 벗고 앞뒤로 돌아"…탈북민 회상한 기쁨조 검사
전현무 "전 연인 집착·통제에 친구들과 연락 끊겨"
박찬민 딸 박민하, 배우·국가대표 병행하더니…근황이
'300억원대 사기 혐의' 차가원 대표 구속 송치
한국 떠난 김지수, 프라하 여행사 차렸다더니…
'가성비 워터밤' 한강수영장…문신고객·성묘사음원 민원
46세 바다 "매일 10km 런닝"…탄탄 복근 핫걸 몸매로
세상에 이런 일이
옥상 '쓰레기 테러' 범인 잡았는데…과태료 3만원 처분에 숙박업주 허탈
직장 불륜 발각된 40대 남성의 고민…"유포 동료 명예훼손·협박죄 고소 가능할까"
재취업한 시누이 위해 '조카 셔틀' 떠넘긴 남편…아내 "난 못한다"
"남의 가정사 끼어들지 마"…시누이 불륜 덮으려는 남편에 억울한 아내
"현관문 걷어차고 욕설 녹음 반복"…18개월 아기 키우는 집 뒤흔든 '앞집의 비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