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메모리얼파크·광명동굴·재활용품 선별장 찾아
[광명=뉴시스] 문영호 기자 =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설 연휴 동안 주요시설을 현장점검했다.
박 시장은 지난 14일 광명메모리얼파크를 찾아 시설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에도 현장을 지키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광명메모리얼파크를 찾아 명절 기간 급증하는 추모객 방문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주차 운영 상황을 면밀히 살핀 박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추모객들이 불편 없이 고인을 기릴 수 있도록 주차 관리와 시설 운영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고 "연휴에도 시민을 위해 근무하느라 고생이 많다. 감사하다"고 격려했다.
박 시장은 이어 지역 대표 관광명소인 광명동굴을 방문해 연휴 기간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재활용품 선별장을 찾아 연휴 기간에도 도시환경 유지를 위해 근무 중인 환경미화원 150여명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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