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도심서 전신주 들이받은 승용차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26/02/15 11:41:58
최종수정 2026/02/15 12:26:24
[청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15일 오전 6시4분께 충북 청주시 봉명동 도로를 주행하던 소나타 승용차가 도로변 전신주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60대 여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충돌 충격이 주변 지역 정전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경찰은 목격자와 주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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