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맞은 이순실 "30㎏ 감량 성공…예뻐지기 힘들어"

기사등록 2026/02/15 11:02:18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외식사업가 이순실이 30㎏을 감량했다.

이순실은 15일 방송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보여준다.

이순실은 이날 방송에서 리마인드 웨딩을 준비한다.

그는 앞서 위고비를 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이순실은 "현재 30㎏ 감량했다"고 말한다.

이순실은 회사 직원에게 설 설문로 성형수술을 해줬다고 하기도 한다.

그는 "설을 맞아 주방장은 리프팅, 홀 매니저는 쌍꺼풀을 해줬다. 이외에 매니저와 이사에게도 명품가방을 선물했다"고 말한다.

이순실은 리마인드 웨딩 사진 촬영을 기회로 발 경락 마사지로 반쪽 얼굴에 도전한다.

발 경락 마사지는 다른 경락 마사지와 달리 발의 힘을 활용해 얼굴 사이즈를 맞추고, 귀밑 독소를 빼서 스트레스를 풀어준다.

이순실은 치료사 발바닥이 얼굴에 척 얹어지는 순간 소리를 내질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순실 회사 이사는 "우리 시골에서 돼지 잡을 때 이런 소리를 낸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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