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도서관은 시민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교보문고 ▲알라딘 ▲북큐브 등 3개 플랫폼을 통해 전자책 45만여 종과 오디오북 1만여 종 등 총 46만5000여 종의 전자 도서가 제공된다.
시 전자도서관 누리집 또는 각 플랫폼의 모바일 앱을 통해 접속한 뒤 부산시 도서관 책이음 회원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플랫폼별로 1인당 월 최대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 기간은 15일이다.
서비스는 12월4일까지 운영된다. 예산 소진 시 서비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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