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유선호,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기사등록 2026/02/14 11:13:59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을 통해 배우 신은수와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사진=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2026.02.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을 통해 배우 신은수와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1박 2일 시즌4'에서는 경상북도 포항시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오프닝에서는 최근 열애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유선호를 향한 형들의 질문 공세가 펼쳐진다.

앞서 유선호는 지난달 29일 동갑내기 배우 신은수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이에 김종민, 문세윤 등 멤버들은 막내의 인생 첫 공개 연애에 "세상이 다 핑크빛으로 보이나봐?" "어떻게 만났어" "사랑에 빠진 게 죄가 아니잖아"라고 놀리며 당사자보다 더 뜨거운 도파민을 분출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시작부터 줄곧 본인에게만 관심이 집중되자 유선호는 난감해하며 어색하고 부끄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그는 "많이 얼떨떨하지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열애 소식을 따뜻하게 바라봐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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