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은 경남 진주시에 소재한 배관 및 냉난방 공사 기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가스를 공급하기 위해 꾸준히 배관망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해당 기업은 지난 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경남농협, 귀성객 대상 설 연휴 가축질병 차단방역
경남농협(본부장 류길년)은 13일 민족 대명절 설날을 맞아 창원중앙역에서 귀성객 대상 가축질병 유입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류길년 경남농협 본부장을 비롯하여 경상남도 장영욱 농정국장, 정창근 동물방역과장, 창원시 축산과가 함께 참여했다.
6일에는 거창군 가조면 종오리농가(7420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농협에서는 지난 11일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를 열고, 기존 소독차량에 더해 전국 범농협이 보유한 광역방제기와 드론을 총동원해 '설명절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을 명절 전후 이틀씩 나흘간 운영하며 축산관계시설 현장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농협은 철저한 방역 및 소독활동을 위해 86개 공동방제단, 20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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